곡차 한잔이 생각나는..



일은 갑자기 몰아치고 있지만 오히려 차분해 지는 기분..

시원하게 샤워하고 저 마루에서 곡차한잔 하면서 쉬고 싶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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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차 한잔이 생각나는..  (6) 2007/05/15
Trackback 0 Comment 6
  1. BlogIcon woaini 2007/05/15 23:58 address edit & del reply

    빨랫줄에 걸려있던 바지 누가 치웠지? ㅎㅎ 저도 비슷한거 찍었는데 바지가 넘 거슬려 포스팅 실패 했다는 ㅎ

    • BlogIcon ::guraffiTy:: 2007/05/16 17:22 address edit & del

      그게 더 좋았을것 같은데? ㅋㅋ

  2. BlogIcon 철판용석 2007/05/16 02:40 address edit & del reply

    곡차 좋죠~ ㅋㅋ
    묘적사의 늦봄은 이렇구나~
    다음에 여름에 한번 가봐야겠네요 ㅋㅋㅋ

    • BlogIcon ::guraffiTy:: 2007/05/16 17:22 address edit & del

      웅...
      여기 계곡에서 닭도리탕도 먹었지..
      좋드만.. ㅋ

  3. 예쁜공주 2007/05/17 18:28 address edit & del reply

    나도 나도 저 마루에 누워 봤으면 좋겠다..
    이번주는 너무 피곤해..ㅠ.ㅠ

    • BlogIcon ::guraffiTy:: 2007/05/17 21:54 address edit & del

      웅.. 나도 피곤타..
      확 그냥 퍼지고 싶은 심정..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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