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가시게나..
viewpoint/story 2007/09/26 22:26
우공, 잘 가시게나..
그대 가는 길은 서글프나 내 입이 즐거운건 어쩔수 업구료..
내 그대의 고통은 잊지 않으리니 부디 편히 가시게나..
'viewpoint >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color of autumn (13) | 2007/11/06 |
|---|---|
| 停 과 動 #2 (5) | 2007/10/09 |
| 잘 가시게나.. (2) | 2007/09/26 |
| 어차피 구라인걸.. (7) | 2007/08/17 |
| broken deam #2 (2) | 2007/08/06 |
| broken dream #1 (6) | 2007/07/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