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가시게나..



우공, 잘 가시게나..

그대 가는 길은 서글프나 내 입이 즐거운건 어쩔수 업구료..

내 그대의 고통은 잊지 않으리니 부디 편히 가시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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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Comment 2
  1. 예쁜공주 2007/09/28 00:27 address edit & del reply

    요즘은 뭐 하고 사남?? 많이 바쁘고.. 감기 때문에 아파고... 이러 저러한 핑계로 연락도 못 했네..
    추석 명절은 잘 보냈지.. 담 주에는 얼굴 보자~~~

  2. BlogIcon 철판용석 2007/10/05 00:16 address edit & del reply

    입은 즐거우나 맘이 아프네요 ^^
    형~ 연락좀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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