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ories



저멀리 이역만리 짱꼴라국 춘장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짬상욱이와의 메신저 대화와 코딩질로 발라버린 메롱 크리스마스여!!

그나마 사진을 찍을수 있었던 지난 가을을 추억하며..

@묘적사

:: related ::
2007/11/27 - [portrait] - oneday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viewpoint > untitled'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유후~ >.<  (8) 2008/02/19
존(尊)나게 재수없어!  (3) 2008/01/04
memories  (4) 2007/12/26
free~  (1) 2007/09/26
untitled  (4) 2007/07/09
untitled  (1) 2007/07/03
Trackback 1 Comment 4
prev 1 ... 57 58 59 60 61 62 63 64 65 ... 227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