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쳐가는 일상속에서..

어느날 저녁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다 하늘을 올려다 보니,



파란 밤 하늘에는 누군가 손톱을 깎아 놓은듯 조각달이 걸려 있고



영업을 하는지 마는지도 모르는 원주민 부동산,
차고지로 들어가는 버스,
어딘가에서 퇴근하시느는 듯한 아주머니..

아름답진 않지만 그냥 지나치기에는 그래도 소중한 일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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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allen Angel 2008/04/15 00:34 address edit & del reply

    원주민 부동산 왠지 마음에 드는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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