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viewpoint/story 2008/06/24 00:34
얼마전 까지만 해도 요물이라 뭐다 해서 별 호감이 않갔던 고양이...
벗뜨 요즘은..
요 사나워 보이는 눈 마저 좋아 죽겠다.. -ㅅ-;;
웬만한 강쥐들이나 식용견들, 심지어는 맹견들까지 이뻐하고 서슴없이 다가가고
또 그들에게서 반응을 얻어내는 나 이지만 고양이들에게는 전~~혀~ 인정 못받는다는;;;
이건 뭐 말이라도 통해야 작업이라도 걸어 보련만 이놈들은 말도 않듣고 쌩~ 하니 도망가 버린다..
언제쯤 이 짝사랑이 이루어 질지..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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