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얼마전 까지만 해도 요물이라 뭐다 해서 별 호감이 않갔던 고양이...

벗뜨 요즘은..

요 사나워 보이는 눈 마저 좋아 죽겠다.. -ㅅ-;;

웬만한 강쥐들이나 식용견들, 심지어는 맹견들까지 이뻐하고 서슴없이 다가가고
또 그들에게서 반응을 얻어내는 나 이지만 고양이들에게는 전~~혀~ 인정 못받는다는;;;

이건 뭐 말이라도 통해야 작업이라도 걸어 보련만 이놈들은 말도 않듣고 쌩~ 하니 도망가 버린다..
언제쯤 이 짝사랑이 이루어 질지.. 에효~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viewpoint >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jiya @ coex  (2) 2008/06/24
Seoul, 2008  (0) 2008/06/24
짝사랑  (3) 2008/06/24
집근처 길냥이 가족~  (6) 2008/06/08
눈가리고 아웅~ 하더니 쥐가 찍찍 거리더라...  (9) 2008/05/28
밥주세요~  (4) 2008/03/16
Trackback 0 Comment 3
  1. BlogIcon Fallen Angel 2008/06/24 00:40 address edit & del reply

    카메라를 치우고 간식을 들고 그루밍을 해바라..음..;;;;;

    • BlogIcon ::guraffiTy:: 2008/06/24 00:48 address edit & del

      그루밍 이전에 도망을 다녀서 그러죠.. ㅜㅜ

  2. BlogIcon :: littlewitch :: 2008/06/30 02:02 address edit & del reply

    저것도 내가 불러준거잖아!ㅋㅋㅋ

    난 왜 동물이 잘 들러 붙지;;;ㅠㅠ

prev 1 ... 41 42 43 44 45 46 47 48 49 ... 235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