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요즘같이 눈깜짝 하는 사이에도 세상이 변해 버리는 세상에
10년 넘게 한결 같은 사람..

언넝 시집좀 가아~~ ㅋㅋ

p.s : D1으로의 선택, 또 한번의 만족을 선사 하는 한 컷..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viewpoint >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인어아저씨  (0) 2006/09/25
overloading  (3) 2006/09/25
11년..  (1) 2006/09/25
스쳐가던 풍경..  (0) 2006/09/14
완전 익었다.. ㅠㅠ  (2) 2006/08/09
세상에 적응하기  (0) 2006/07/17
Trackback 0 Comment 1
  1. 태은 2006/11/15 06:30 address edit & del reply

    사진 올린거 처음봤당..
    역시 사진보다 실물이 예쁜거 같아..
    넘 어색해~~~

prev 1 ... 216 217 218 219 220 221 222 223 224 ... 235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