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경궁 - 빛과 그림자


오랫만에 보는 엘리트크롬 같은 느낌의 투명한 색..


부드럽게 퍼지는 색, 이런 빛이 좋더라..


지나가던 어느 여성분의 그림자를 잡아 채다. 


어쩌면 현실감 없는 빛. 
투명한 유리알 유희를 보는 것 같다.

11월의 따스한 토요일, 창경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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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2.3.4가동 | 창경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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