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hor

째보 선창에 도착하자마자 내 눈길을 끈 것은..



잠시 쉬는걸까.. 아니면 퇴역한걸까..



예네들은 잠시 쉬는걸로는 보이지 않는데...

p.s : 어제 썼던 포스트를 날려 먹으니 그때 그 말들이 않나오는군요.. ㅠ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ip around > 20061224-군산::째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니컬  (3) 2007/01/17
anchor  (0) 2007/01/15
Trackback 0 Comment 0
prev 1 ... 207 208 209 210 211 212 213 214 215 ... 235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