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품에 안은 마을..

바다가 보이는 동네야 전국을 뒤지면 수도 없이 나오겠지만...



뭐.. 각자의 개성이 있지 않겠습니까..





사람 냄새가 나고 금난초를 가슴으로 볼 수 있는 그런 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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