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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8/06/24 짝사랑 (3)
  4. 2008/06/15 식빵과 토스트... (3)
  5. 2008/06/08 집근처 길냥이 가족~ (6)

jiya @ coex



밖에서는 이러지만


앉으면 이런다는거~ ㅎㅎ

REMIX08 보러 갔다가..

트랙 진행 와중에도 회사에 두고온 일이 걸려서 노트북을 꺼냈으나..
무선랜도 돈내고 써야 한다는거~
이럴줄 알았으면 와이브로를 들고 왔겠지..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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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onanya 2008/06/24 18:26 address edit & del reply

    Remix08 어케 잼 나셨쎄요??
    그나저나 누난 요즘 어케 사나 몰라...요즘도 여전하신감??ㅋ

  2. vien 2008/06/26 01:37 address edit & del reply

    언니~>ㅁ<//
    완전 보고 싶어요 ㅠㅠ

Seoul, 2008







2008년 / 서울

누군가에겐 일꺼리
누군가에겐 생존권
누군가에겐 일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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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

얼마전 까지만 해도 요물이라 뭐다 해서 별 호감이 않갔던 고양이...

벗뜨 요즘은..

요 사나워 보이는 눈 마저 좋아 죽겠다.. -ㅅ-;;

웬만한 강쥐들이나 식용견들, 심지어는 맹견들까지 이뻐하고 서슴없이 다가가고
또 그들에게서 반응을 얻어내는 나 이지만 고양이들에게는 전~~혀~ 인정 못받는다는;;;

이건 뭐 말이라도 통해야 작업이라도 걸어 보련만 이놈들은 말도 않듣고 쌩~ 하니 도망가 버린다..
언제쯤 이 짝사랑이 이루어 질지..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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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allen Angel 2008/06/24 00:40 address edit & del reply

    카메라를 치우고 간식을 들고 그루밍을 해바라..음..;;;;;

    • BlogIcon ::guraffiTy:: 2008/06/24 00:48 address edit & del

      그루밍 이전에 도망을 다녀서 그러죠.. ㅜㅜ

  2. BlogIcon :: littlewitch :: 2008/06/30 02:02 address edit & del reply

    저것도 내가 불러준거잖아!ㅋㅋㅋ

    난 왜 동물이 잘 들러 붙지;;;ㅠㅠ

식빵과 토스트...

토스트기 옆에 토실토실하고 노르스름한 식빵이? 0.0



빵빵한 궁디, 쫑긋한 마징가 귀~

엇! 식빵이 째려본닷!! ^^



이상 날바의 마스코트 개냥이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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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onanya 2008/06/16 12:19 address edit & del reply

    집앞의 그 고냥이??

  2. vien 2008/06/17 16:25 address edit & del reply

    뭐..뭐하는 애에요-ㅁ-??

  3. 인뎅 2008/06/17 22:58 address edit & del reply

    으하하핫, 고양이다 고양이다!!

집근처 길냥이 가족~

일요일 저녁, 절에 가셨던 어머니가 오셔서 하시는 말씀이
건너편 집의 않쓰는 주차장(창고로 쓰고 있음)에 고냥이 가족들이 둥지를 틀었단다.
무려 다섯마리의 아깽이들이 있다는 첩보를!

오늘 회사 출근 할라다가 피곤에 못이겨서 않나가고 집안에 박혀 있었건만
미리좀 말씀 해 주셨으면 오늘 저녀석들이랑 잼있게 놀았을텐데.. 어흑~



날도 어둡고, 갖고 있는 망원 렌즈의 화질도 않좋고~
최대한 땡긴게 이정도니 머.. -_-

한녀석이 합판으로 막아 놓은 벽 타고 놀다가 바닥으로 우다다다~

턱시도 입고 있는 녀석이 이 꼬맹이들 엄마인듯..^^



평소에는 고양이들을 무지 싫어하시는 어머니지만 아기 고냥이들을 보고는 그냥 지나치진 않으시죠..
"하는 짓들은 미워도 새끼들이 무슨 죄니~"

그래서~ 닭 가슴살 통조림 국물에 아침으로 먹기 위해 만들고 있던 샌드위치의 빵 조각들을 넣어서
아깽이들 간식으로 헌납~!

녀석들 정신없이 먹더라는;;;
애들 먹는 동안 어미는 저렇게 주변 망 봐주고 있더군요.
아빠냥이는 저녁꺼리 구하러 간 사이에 애기들은 뜻밖의 간식을..^^

내일 부터는 맛살로 애들 꼬셔놓고 주말에는 개다래 나무를 구해다가 저녀석들을 어찌좀 해 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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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allen Angel 2008/06/08 23:26 address edit & del reply

    아빠냥이들은 원래 새끼 잘 안돌본다는..ㅎㅎ.
    애기들은 위스카시 참치와 생선볼 간식이 쵝오야... 마트가면 많이 판다..흐.
    맛살은 향이 강하구 애기냥이들에겐 안좋다..

    • BlogIcon ::guraffiTy:: 2008/06/09 13:00 address edit & del

      아.. 맛살은 아깽이들에게는 않좋은거군뇨..
      덕분에 아침에 맛살 뿌려놓고 갈라던거 참았습니당~

      근데 마트 들를 시간이 없다는;;

      근처 동물병원 가면 뭐 있을까용?

    • BlogIcon Fallen Angel 2008/06/10 01:59 address edit & del

      동물병원가면 간식은 더 많지 연령별로 간식있으니 3개월전 아가들 먹는것도 따로 팔거다...
      아직 3개월 안된애들 같은데...
      개박하 흔히 캔닢이라고 하는건 반응하는 애들도 있고 안하는 애들도 있다...참고.

  2. J. Hwang 2008/06/08 23:39 address edit & del reply

    ㅎㅎ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근데 '개다래 나무를 구해다가 저녀석들을 어찌좀 해 봐야...'가 무슨 뜻인가요?
    개다래 나무가 뭔 몽둥이인지 아님 좋은 야옹이의 간식감인지 뭔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 BlogIcon ::guraffiTy:: 2008/06/09 12:59 address edit & del

      그 개다래 나무라는것이 말이죠..
      고양이 세계에서는 향정신성의약품으로 분류되는 것이라서요..^^
      냥이들이 그 냄새 맡으면 무지 좋아하죠..
      그래서 그런걸로 꼬셔서 사진좀 찍어볼까~ 하는 거에요..^^

  3. vien 2008/06/10 00:15 address edit & del reply

    아아아!!! 올리셨군요~ㅋㅋㅋ
    역시-_- 너무 작아요~!! 어서 방법을 구해봐요 오빠-0-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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