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9/06/29 어느 더운날의 잠실대교 야경~ (4)
  2. 2009/06/22 역쉬 마왕님!! (3)
  3. 2009/06/09 대부도에서의 한때 (10)
  4. 2009/06/08 문득 외롭다고 느껴지는 저녁..

어느 더운날의 잠실대교 야경~


지난 금요일,
더워서 장비고 뭐고 다 집어 던지고 싶어지던 저녁..
(결국 삼각대는 성훈이형네 집에다가 던져놓고 도망쳤지만;;)

다리위에 불 켜지는 시간도 예년보다 5분정도 늦고~
이런 파란 하늘을 찍을 수 있는 매직아워에는 경관조명도 않켜주시고~
(어쩐지 찍으러 오는 사람이 없드라;;;)

그래도 유일하게 자랑질 할 수 있는 분야인 야간촬영이기에
우격다짐으로 한컷 만들어서 왔다..

간만에 생존해 있음을 알리는 의미에서 한장 포스팅..^^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viewpoint >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연잎, 그리고 물방울..  (0) 2010/08/13
굴비를 노리는 동네 고양이들  (4) 2010/05/30
어느 더운날의 잠실대교 야경~  (4) 2009/06/29
역쉬 마왕님!!  (3) 2009/06/22
대부도에서의 한때  (10) 2009/06/09
그분은 원망하지 말라 하셨지만..  (1) 2009/05/29
Trackback 0 Comment 4
  1. BlogIcon Fallen Angel 2009/06/29 23:04 address edit & del reply

    오늘도 덥구나...

    • BlogIcon ::guraffiTy:: 2009/06/30 08:30 address edit & del

      밤에는 물론이요 아침에도 땀범벅으로 일어 났네요..
      우리나라도 열대기후에 들어가는듯;;

  2. Wooki 2009/06/30 17:00 address edit & del reply

    우와 살아 계셨군요~ ㅋㅋㅋ
    사진 깔끔허니~ 좋은데요? 역시~^^=b

  3. sOap 2009/07/09 20:17 address edit & del reply

    난 크린룸에서 추워서 떨고 있는데... -_-ㆀ

역쉬 마왕님!!




삭발하고 등장하신 마왕님..!
폭풍 건달포스 작렬!
그 어느때보다도 비장하고 전투적인 "그대에게" 한곡으로 모든걸 다 표현해 주시고~
"개 X같은 OO들!" 하는 한마디 외침, 정말 하고 싶었던 말이지 싶다.

여기서 삼천포 생각 하나..
그럴리는 없겠지만-만약 그런다면 이사람에 대한 지지는 철회하겠지만- 이사람이 국회로 가면 어떨까 한다.
노 전 대통령의 명패 던지는것 보다 더 확실한 장면을 볼수 있지 않을까?
어쩌면 이사람은 그 한몸 바쳐 한놈만 조지고 장렬하게 전사 해 주실지도 모른다.. ^^

# 0629 - 동영상 링크 수정. 아무래도 유튜브에 있는게 삭제의 위험에서는 좀 자유롭겠지..-_-;;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viewpoint >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굴비를 노리는 동네 고양이들  (4) 2010/05/30
어느 더운날의 잠실대교 야경~  (4) 2009/06/29
역쉬 마왕님!!  (3) 2009/06/22
대부도에서의 한때  (10) 2009/06/09
그분은 원망하지 말라 하셨지만..  (1) 2009/05/29
Nell + Epil high - 무제  (0) 2009/05/28
Trackback 0 Comment 3
  1. BlogIcon karo 2009/06/22 15:15 address edit & del reply

    여기서 삼천포 생각 두울..
    마침 Daum 검색창에 떠있는 "소녀시대 티저"와 풋터의 "이상엽 대표"가 눈길을 끄네요?

  2. BlogIcon Fallen Angel 2009/06/22 21:59 address edit & del reply

    동영상이 삭제되었구나...ㅡ.ㅡ;;;;

  3. BlogIcon ::guraffiTy:: 2009/06/29 22:51 address edit & del reply

    이제 발견;; 링크 수정했습니당..

대부도에서의 한때

프랑스 축구대표팀에는 중원의 사령관 지네딘 지단이 있다면
우리에겐 주방의 사령관 원대희가 있다!

대합 양념을 목적으로 양념장을 만들고 있었으나
생 가리비에 적용해 본 결과 급 용도 변경~ 하야~
가리비 회의 양념으로 바뀌었던 그 양념장 만드는 중..^^

무척이나 굥스러우신 이분~
아.. 굥이지 참.. -ㅅ-;;


정말이지 원없이 먹었던 가리비 회~
마지막에는 내 손가락의 살점이 들리는 작은 사고가 있어서
마지막 회 한접시는 아마도 피조개 였다는.. -_-ㅋ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viewpoint >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어느 더운날의 잠실대교 야경~  (4) 2009/06/29
역쉬 마왕님!!  (3) 2009/06/22
대부도에서의 한때  (10) 2009/06/09
그분은 원망하지 말라 하셨지만..  (1) 2009/05/29
Nell + Epil high - 무제  (0) 2009/05/28
본격적인 테러사진~ >.<  (5) 2009/05/28
Trackback 0 Comment 10
  1. 쪼기 2009/06/09 00:49 address edit & del reply

    굥스럽다 .. 요말 저한테 저작권있다구요..ㅋㅋㅋ

    사진보니까 배거파요..ㅠㅠ

    • BlogIcon ::guraffiTy:: 2009/06/09 00:54 address edit & del

      인류를 위한 발명은 공유되어야 하는법이야~
      좀 더 강한 테러를 했어야 하는데.. 아쉽~ ㅎㅎ

  2. Wooki 2009/06/09 02:15 address edit & del reply

    아~ 가리비~ ㅠ_ㅠ

    • BlogIcon ::guraffiTy:: 2009/06/10 09:46 address edit & del

      비오는날 더 땡긴다는;;;

  3. BlogIcon 또치아빠 2009/06/10 18:37 address edit & del reply

    또 먹구 싶다...
    재료만 사들고 오면 언제든지 해줄께...ㅋㅋㅋ

    • BlogIcon ::guraffiTy:: 2009/06/11 00:30 address edit & del

      다듬는것도!
      저거 뚜껑 따는것도 은근히 힘든단 말이지.. ㅜㅜ

  4. hanji 2009/06/15 13:55 address edit & del reply

    제가 최근 조개와 새우 무한 리필인 곳 찾았어요.
    천호동인데.. 그곳에서 모임 추진해요~~
    콜?

  5. BlogIcon 철판용석 2009/06/15 19:46 address edit & del reply

    오홋!!! ㅋㅋㅋ 대부도 잼있었습니다.
    특히 많은 사람들을 볼수 있어서 더 잼났었어요
    형이 장갑끼고 구워주신 가리비도 생각나고 굥이랑 세미님이 구워준
    꼬기도 생각나고 한밤에 게임한것도 기억나고 음~ 또가고파~~

  6. vien 2009/06/28 00:21 address edit & del reply

    진짜 제가 이거 날라서 셋팅할 때의 언니오빠들의 눈빛이 무서웠다니까요 ㅋㅋㅋ
    그 때 들은 한 마디..
    야~ 원빈이 달라보이는걸~? 장가가도 되겠네~ ㅋㅋㅋㅋ

    • BlogIcon ::guraffiTy:: 2009/06/29 22:52 address edit & del

      장가.. 언제갈껀데? ㅋㅋㅋ

문득 외롭다고 느껴지는 저녁..



어쩌면 좋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viewpoint > untitled' 카테고리의 다른 글

untitled  (4) 2009/09/03
In the bar (decalcomania)  (4) 2009/08/30
문득 외롭다고 느껴지는 저녁..  (0) 2009/06/08
anxiety..  (2) 2009/05/21
그놈들의 사정  (7) 2009/05/13
아주 먼 옛날 옛적엔 말이지..  (9) 2008/08/19
Trackback 0 Comment 0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