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9/06/29 어느 더운날의 잠실대교 야경~ (4)
  2. 2009/06/22 역쉬 마왕님!! (3)
  3. 2009/06/09 대부도에서의 한때 (10)
  4. 2009/06/08 문득 외롭다고 느껴지는 저녁..

어느 더운날의 잠실대교 야경~


지난 금요일,
더워서 장비고 뭐고 다 집어 던지고 싶어지던 저녁..
(결국 삼각대는 성훈이형네 집에다가 던져놓고 도망쳤지만;;)

다리위에 불 켜지는 시간도 예년보다 5분정도 늦고~
이런 파란 하늘을 찍을 수 있는 매직아워에는 경관조명도 않켜주시고~
(어쩐지 찍으러 오는 사람이 없드라;;;)

그래도 유일하게 자랑질 할 수 있는 분야인 야간촬영이기에
우격다짐으로 한컷 만들어서 왔다..

간만에 생존해 있음을 알리는 의미에서 한장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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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쉬 마왕님!!




삭발하고 등장하신 마왕님..!
폭풍 건달포스 작렬!
그 어느때보다도 비장하고 전투적인 "그대에게" 한곡으로 모든걸 다 표현해 주시고~
"개 X같은 OO들!" 하는 한마디 외침, 정말 하고 싶었던 말이지 싶다.

여기서 삼천포 생각 하나..
그럴리는 없겠지만-만약 그런다면 이사람에 대한 지지는 철회하겠지만- 이사람이 국회로 가면 어떨까 한다.
노 전 대통령의 명패 던지는것 보다 더 확실한 장면을 볼수 있지 않을까?
어쩌면 이사람은 그 한몸 바쳐 한놈만 조지고 장렬하게 전사 해 주실지도 모른다.. ^^

# 0629 - 동영상 링크 수정. 아무래도 유튜브에 있는게 삭제의 위험에서는 좀 자유롭겠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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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에서의 한때

프랑스 축구대표팀에는 중원의 사령관 지네딘 지단이 있다면
우리에겐 주방의 사령관 원대희가 있다!

대합 양념을 목적으로 양념장을 만들고 있었으나
생 가리비에 적용해 본 결과 급 용도 변경~ 하야~
가리비 회의 양념으로 바뀌었던 그 양념장 만드는 중..^^

무척이나 굥스러우신 이분~
아.. 굥이지 참.. -ㅅ-;;


정말이지 원없이 먹었던 가리비 회~
마지막에는 내 손가락의 살점이 들리는 작은 사고가 있어서
마지막 회 한접시는 아마도 피조개 였다는.. -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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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외롭다고 느껴지는 저녁..



어쩌면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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