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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30 In the bar (decalcomania) (4)
In the bar (decalcomania)
viewpoint/untitled 2009/08/30 21:42
영화에 나오는 장면중 하나인 분위기 있는 바의 자리에 앉으면서 바텐더에게 던지는 한마디, "늘 마시던 걸로"
나도 그 대사를 한번쯤은 해 보고 싶었으나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
내가 주로 던지는 대사는
"키핑해둔거 있어요~" 내지는 "어! 저번에는 않보이던데~ 어디갔다왔어요??"
그리고 바텐더들이 던지는 대사는
"왜이렇게 오랫만에 왔어?" 내지는 "전화해도 않받데?" 혹은 "오늘은 뭘로?"
아아~ 영화속에 나오던 낭만적인 대사들은 다 어디로 간걸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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