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셔터질 하러 군산 갔다왔어" 이러면 대부분 하는 말이
"거기에 뭐가 있는데 거기까지 갔다와?"
"어.. 그.. '철길마을' 이라고 아나? 가끔 티비에 나오는 조그만 집들 사이로 아슬아슬하게 기차 지나 가는데"
이래야 물어보는 사람들의 반쯤이 아~ 그럽니다..
이젠 기차 않다닌다는 동네 아주머니의 거짓 제보에 속아 다른데 먼저 들렀다 와서
기차 지나가는 모습은 없네요.. ㅠㅠ
"거기에 뭐가 있는데 거기까지 갔다와?"
"어.. 그.. '철길마을' 이라고 아나? 가끔 티비에 나오는 조그만 집들 사이로 아슬아슬하게 기차 지나 가는데"
이래야 물어보는 사람들의 반쯤이 아~ 그럽니다..
이젠 기차 않다닌다는 동네 아주머니의 거짓 제보에 속아 다른데 먼저 들렀다 와서
기차 지나가는 모습은 없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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