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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7/01/18 갑갑~ 합니다... (5)
  4. 2007/01/16 바다를 품에 안은 마을..
  5. 2007/01/16 녀석의 쎈쓰~ (2)
  6. 2007/01/16 그리고 일찍이 항구였다
  7. 2007/01/16 어딜가나... (1)
  8. 2007/01/15 해망굴 (2)

another eye



크리스마스 이브..
5개의 눈을 달고 군산을 헤매이던 한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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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뎅 2007/03/06 20:26 address edit & del reply

    아앗! 혼자하셨다던, 그 이브여행..ㅡ.,ㅡ;

    • BlogIcon ::guraffiTy:: 2007/03/06 22:25 address edit & del

      넵.. 까칠~ 한 여행이죠...ㅋㅋㅋ

timeless



언제쯤 시간의 압박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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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allen angel 2007/10/16 17:41 address edit & del reply

    크리스마스 이브 전나 안습...

갑갑~ 합니다...

엄청난 무게로 내 어깨를 짓눌렀던 장비들...



그래도 사무실에 갇혀 있는것 보다는 훨씬 낫죠.. ^^



거참.. 없던 역마살이 생겨 버려서 큰일입니다..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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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순곤 2007/01/18 19:42 address edit & del reply

    우연히 지나가다 들렀습니다.
    바디에 장착된 렌즈의 정체가 궁금합니다 ;ㅁ;
    후드만 얼핏 봐서는 ZF zeiss Planar 같습니다만 ;ㅁ;

  2. BlogIcon 순곤 2007/01/18 19:42 address edit & del reply

    아닌것 같기도 하고..;;

    • BlogIcon ::guraffiTy:: 2007/01/19 09:33 address edit & del

      어쩌죠.. 50mm 1.8 인데요.. ㅋㅋ
      뭐.. 결과물 뽑아주는건 짜이즈 부럽지 않게 뽑아 주긴 합니다만.. ㅎㅎ

  3. BlogIcon 미지수™ 2007/01/18 23:43 address edit & del reply

    아니 바쁘담서 어딜 그리 쏘 다니시는 거에욧!!

    • BlogIcon ::guraffiTy:: 2007/01/19 09:34 address edit & del

      사진 날짜를 봐라...
      12월 24일이다.. ㅠㅠ

바다를 품에 안은 마을..

바다가 보이는 동네야 전국을 뒤지면 수도 없이 나오겠지만...



뭐.. 각자의 개성이 있지 않겠습니까..





사람 냄새가 나고 금난초를 가슴으로 볼 수 있는 그런 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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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석의 쎈쓰~



민망한(?) 장면 찍을때는 눈을 감아주는 쎈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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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쿠릉 2007/01/17 00:05 address edit & del reply

    주렁주렁...이군요.
    개표정 보고있자니 웃기군요.ㅎㅎ

    • BlogIcon guraffity 2007/01/17 00:37 address edit & del

      찍을때는 저녀석이 파인더 안에 들어왔는지도 모르고 있었는데 나중에 모니터로 보니 저러고 있더군요.. 약간은 난감해 하는 표정?? ^^

그리고 일찍이 항구였다



어렸을땐 저런 자전거 가져 보는게 소원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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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나...

저는 어딜가나 강아지만 보면 정신 못차립니다요.. -0-;;;



저놈이 뭐하나~ 하는 관심의 표현..




에라~ 간식이라도 줄까 했더니 것도 아니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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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tudyworm 2007/04/05 00:06 address edit & del reply

    멍!!ㅎㅎㅎ 이뻐라 ㅎㅎㅎ

해망굴

군산 해망동에 있는 해망굴..
전에 책에서 본 컷을 머리속에 두고 찍었지만 원하는 만큼은 아닌것 같다..

확대

일제시대 군산항의 제3차 축항공사 기간이었던 1926년 10월 16일 구 군산시청 앞 도로인 중앙로와 수산업의 중심지인 해망동을 연결하고자 만들어진 반원형 터널(높이131m 길이 4.5m)이다. 당시 그 지역은 사람의 통행이 빈번한 교통의 요충지로, 인근에는 군산신사와 신사광장(현 서초등학교), 공회당, 도립군산의료원, 은행사택, 안국사(현 흥천사) 등이 자리하고 있었다. 그 후 한국전쟁 중에는 인민군 부대 지휘소가 터널 안에 자리하여 연합군 공군기의 공격을 받기도 하였다. 전라북도 군산시 해망동과 금동을 연결하고 있으며, 2005년 6월 18일 등록문화재 제184호로 지정되었다.

from NAVER

p.s : 실은 이 굴이 보고 싶어서 갔었는데 저 터널을 지나니 또 다른 세상이 펼쳐졌다.. 럭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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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상철 2007/02/26 12:57 address edit & del reply

    정말~~~오랜만에 보는 해망굴이네요.^^
    고향이 군산인지라 우연히 지나가다 둘러보고 갑니다.
    어~~언 20년이 넘은것 같네요.

    • BlogIcon ::guraffiTy:: 2007/02/26 22:54 address edit & del

      군산분이셨군요~
      느낌이 포근한 동네였습니다..
      시간 되는데로 다시 가 보고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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