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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1/16 바다를 품에 안은 마을..
- 2007/01/16 녀석의 쎈쓰~ (2)
- 2007/01/16 그리고 일찍이 항구였다
- 2007/01/16 어딜가나... (1)
- 2007/01/15 해망굴 (2)
another eye
trip around/20061224-군산::해망동 2007/03/05 13:11
크리스마스 이브..
5개의 눈을 달고 군산을 헤매이던 한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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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less
trip around/20061224-군산::해망동 2007/01/18 12:53
언제쯤 시간의 압박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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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갑~ 합니다...
trip around/20061224-군산::해망동 2007/01/18 12:48
엄청난 무게로 내 어깨를 짓눌렀던 장비들...

그래도 사무실에 갇혀 있는것 보다는 훨씬 낫죠.. ^^

거참.. 없던 역마살이 생겨 버려서 큰일입니다.. 허허~
그래도 사무실에 갇혀 있는것 보다는 훨씬 낫죠.. ^^
거참.. 없던 역마살이 생겨 버려서 큰일입니다..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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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품에 안은 마을..
trip around/20061224-군산::해망동 2007/01/16 23:51
바다가 보이는 동네야 전국을 뒤지면 수도 없이 나오겠지만...

뭐.. 각자의 개성이 있지 않겠습니까..


사람 냄새가 나고 금난초를 가슴으로 볼 수 있는 그런 마을.. ^^
뭐.. 각자의 개성이 있지 않겠습니까..
사람 냄새가 나고 금난초를 가슴으로 볼 수 있는 그런 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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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석의 쎈쓰~
trip around/20061224-군산::해망동 2007/01/16 23:47
민망한(?) 장면 찍을때는 눈을 감아주는 쎈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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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일찍이 항구였다
trip around/20061224-군산::해망동 2007/01/16 00:48
어렸을땐 저런 자전거 가져 보는게 소원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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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나...
trip around/20061224-군산::해망동 2007/01/16 00:30
저는 어딜가나 강아지만 보면 정신 못차립니다요.. -0-;;;

저놈이 뭐하나~ 하는 관심의 표현..

에라~ 간식이라도 줄까 했더니 것도 아니고만~
저놈이 뭐하나~ 하는 관심의 표현..
에라~ 간식이라도 줄까 했더니 것도 아니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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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망굴
trip around/20061224-군산::해망동 2007/01/15 16:35
군산 해망동에 있는 해망굴..
전에 책에서 본 컷을 머리속에 두고 찍었지만 원하는 만큼은 아닌것 같다..
일제시대 군산항의 제3차 축항공사 기간이었던 1926년 10월 16일 구 군산시청 앞 도로인 중앙로와 수산업의 중심지인 해망동을 연결하고자 만들어진 반원형 터널(높이131m 길이 4.5m)이다. 당시 그 지역은 사람의 통행이 빈번한 교통의 요충지로, 인근에는 군산신사와 신사광장(현 서초등학교), 공회당, 도립군산의료원, 은행사택, 안국사(현 흥천사) 등이 자리하고 있었다. 그 후 한국전쟁 중에는 인민군 부대 지휘소가 터널 안에 자리하여 연합군 공군기의 공격을 받기도 하였다. 전라북도 군산시 해망동과 금동을 연결하고 있으며, 2005년 6월 18일 등록문화재 제184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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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실은 이 굴이 보고 싶어서 갔었는데 저 터널을 지나니 또 다른 세상이 펼쳐졌다.. 럭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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