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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09/05/21 anxiety..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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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08/08/19 아주 먼 옛날 옛적엔 말이지.. (9)
  9. 2008/08/18 막 이러고 논다..
  10. 2008/08/16 무조건!!! (6)

경주 "돼지사냥"의 알로에 소주~ >.<



경주에 가면 꼭 들르게 되는 "돼지사냥"

소주는 달라고 요청하면 저런 얼음 살살 얼은 알로에 음료수 같은 소주를 주신다.. 캬오~ >.<

소주잔 들고 있는 마들~은 멍멍군~



따르기 전의 모습~



아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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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vien 2010/04/22 17:30 address edit & del reply

    삼촌이군요..ㅋㅋㅋㅋ

untitled


오후 즈음..
인도를 불법 점거해가며 과일을 팔고 있는 가게의 백열등,
좁은 골목길에 무작정 주차를 해놓은 무개념 아줌마의 검은 차,
삼삼오오 몰려 다니는 자율학습실에 갇혀 있던 재수학원생들의 무리..

늘 보아오는 것임에도 정이 않가는 것은 내 마음이 메말라서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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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tled



늘 하는 이야기 이지만..
내 사진은 "구라"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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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allen Angel 2009/09/03 20:27 address edit & del reply

    김구라 하고는 무슨 관계냐 ?

    • BlogIcon ::guraffiTy:: 2009/09/04 16:05 address edit & del

      황봉알틱한 관계겠죠;;

    • BlogIcon Fallen Angel 2009/09/04 16:11 address edit & del

      그건 엄청난 관계자나..!!!!!!!!

  2. vien 2009/10/09 13:06 address edit & del reply

    그래도 이쁜데요?ㅎㅎㅎㅎ

In the bar (decalcomania)



영화에 나오는 장면중 하나인 분위기 있는 바의 자리에 앉으면서 바텐더에게 던지는 한마디, "늘 마시던 걸로"
나도 그 대사를 한번쯤은 해 보고 싶었으나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

내가 주로 던지는 대사는
"키핑해둔거 있어요~"  내지는 "어! 저번에는 않보이던데~ 어디갔다왔어요??"

그리고 바텐더들이 던지는 대사는
"왜이렇게 오랫만에 왔어?" 내지는 "전화해도 않받데?"  혹은 "오늘은 뭘로?"

아아~ 영화속에 나오던 낭만적인 대사들은 다 어디로 간걸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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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Wooki 2009/08/31 14:48 address edit & del reply

    사진속 분위기 무지 좋은데요? ^^

    설마.. 상욱군이 있는 그곳은 아니겠죠? -0-?

    술.. 단지 술에게서 낭만을 찾아보시면 이런 아쉬움은 사그러들지 않을까요? ^^

    • BlogIcon ::guraffiTy:: 2009/09/01 15:46 address edit & del

      낭만이라..
      술은 그냥 가끔 만나는 친구 정도? ㅎㅎ

  2. BlogIcon Fallen Angel 2009/08/31 15:41 address edit & del reply

    영화와 현실은 많이 틀리지...음...

문득 외롭다고 느껴지는 저녁..



어쩌면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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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xiety..



그냥..
첨에 볼때는 이녀석들이 불쌍하다고 생각이 들었지만
지금은 나도 만만치 않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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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allen Angel 2009/05/22 01:08 address edit & del reply

    소주 한잔하까 ???

  2. BlogIcon 철판용석 2009/05/23 19:04 address edit & del reply

    와~ 멋지다.
    이런데서 이런사진이 나오는구나..
    수묵화를 보는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놈들의 사정

이른 새벽, 일출 한번 보겠다고 작정하고 달려간 문무대왕릉,
현준이의 격렬한 드라이빙으로 시간에는 맞추었으나 대왕님께서 일출을 허락하지 않으셨다..

그냥 물러서기에는 허무했기에 새우깡 한봉지 사들고 닭메기 사냥~

후끼약~! 비명을 지르고 있는놈이 낮은 코스로 진입해서 새우깡을 물으려고 하는 찰나, 고개 쳐박고 있는놈이 급강하로 채간다.
역시 사는건 마지막에 먹는놈이 이기는겨~


아놔~! 앞에 있는놈의 방해로 뒤에놈은 포인트를 놓쳐 버렸다! ㅋㅋ
결국 두놈 다 못먹고 다른놈이 채 갔음~


머리 까만 놈은 웬지 앙드레김의 매직으로 칠한 머리를 생각나게 한다.
간식 풀어주는 사람에게 포즈 한번 취해주는 착한 녀석~

나는 언제쯤 일출 포인트에서 오여사 한번 영접 해 볼까나~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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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Wooki 2009/05/13 00:28 address edit & del reply

    멋집니다~ ^^==b

  2. hanji 2009/05/13 14:14 address edit & del reply

    오빠 새우깡 뿌리자 마자 셔터 날리시던 모습을 고이 담아 두었습니다.
    곧 동영상 업데이트 해드릴게요. ^^
    저녀석들 다시봐도 웃기네요. ㅋㅋ 녀석들 표정이 살아있어요.

    • BlogIcon ::guraffiTy:: 2009/05/15 11:24 address edit & del

      웅.. 갈메기 찍으면서 몇 않되는 보람있는 사진이야.. ㅎㅎ

  3. BlogIcon 철판용석 2009/05/20 19:53 address edit & del reply

    앙드레갈~ 브라보~
    지야의 동영상을 기다려 봅니다.

  4. BlogIcon 또치아빠 2009/05/29 19:46 address edit & del reply

    태그에 닭보고 놀라는 1인!!! --; 쓰지마!!~~~

    • BlogIcon ::guraffiTy:: 2009/06/01 16:49 address edit & del

      왜 혼자 뜨끔하고 난리여.. ㅋㅋ

아주 먼 옛날 옛적엔 말이지..



아주 먼~~~ 옛날 엣적엔 말이죠..
성택이는 나름 젊었었구요,
기용이도 나름 탱탱한 피부를 가지고 있던 때가 있었구요,
지혜도 지금보다 더 어려 보였을 때가 있었더랬어요..

그중에 준기는요, 놀라지 마세요!!
얼굴에 턱 선이 있던 때가 있었어요!!

그 때가 언제였는지는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once upon a time in fantasy land 이려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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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vien 2008/08/19 23:11 address edit & del reply

    우와~~~~~~~~~~ㅋㅋㅋㅋㅋ
    이 때로 돌아오세요~ㅠㅠ 준기오빠 짱-_-b

    근데 지혜언니는 지금이 훨 예쁘신거 같은뎅..ㅋㅋ
    성택오빠는 지금이랑 하나도 안바뀐거 같아효-ㅁ-;; (아하하하;; 성택오빠^^;; )

    • BlogIcon 키오네 2008/08/20 18:06 address edit & del

      크헉.. 헛.. 허험... 카악... 퉤... 험험... 날씨 좋다 -_-;;
      움직이는 놈이 범인이여.

  2. BlogIcon 철판용석 2008/08/20 11:26 address edit & del reply

    어~ 진짜다...
    성택이형 뭔가 뽀샤시한 느낌이...
    준기형 사진은 훨더 날씬한 사진을 많이 봤는데 ㅋㅋㅋ
    굥,쟈~ 오랫만에 보내~ ㅋㅋ

  3. sOap 2008/08/20 16:22 address edit & del reply

    에이~ 뽀샵이네...

    • BlogIcon 키오네 2008/08/20 18:05 address edit & del

      나 이뽀? >.</

  4. BlogIcon Wooki 2008/08/23 00:38 address edit & del reply

    말.. 말... 도 안돼요~ -0-;
    선배는 후배에게 믿음과 사랑과 소망 중에 믿음을
    줘야 한다고 배웠었는뎅... ('' )

  5. BlogIcon konanya 2008/08/23 06:07 address edit & del reply

    삶은... 요지경인거야... @.@
    ㅋㅋ

  6. BlogIcon ::guraffiTy:: 2008/08/24 22:43 address edit & del reply

    근데 나도 준기 예전 얼굴 보면 적응 않돼.. ㅎㅎ
    내 불어난 몸무게도 적응 못하고 있는걸 뭐.. -_-;;

  7. hanji 2009/05/13 14:18 address edit & del reply

    준기오빠는 저때도 더 샤프했던 시절을 그리워하셨는데.. 간혹 옛사진을 보녀주시고
    성택옹 혼자 보샵 하시면 어케요. 자체 뽀샵ㅋㅋ 워낙에 3명다 피부가 까무잡잡해서리~

막 이러고 논다..



날은 덥고~ 매그넘 사진전은 오나전 실망이고..
이거 절대 내가 찍은거 아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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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다음 화요일 부터의 하늘은 무!조!건! 이거 이상이어야 한다..
아무 이유 없다.. 태클도 무조건 반사! 저주도 반사!
다다음주 일주일 내내 비가와도 좋으니 무조건 다음주 화요일부터 금요일 까지의 하늘은 저런 상태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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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Wooki 2008/08/17 00:41 address edit & del reply

    옳소~!!! ㅋㅋㅋㅋ
    꼭 그래야만 하죠 후후후.

    • BlogIcon ::guraffiTy:: 2008/08/18 01:44 address edit & del

      저 밑에 있는 반동분자를 처단하라!! ㅋㅋ

  2. vien 2008/08/17 14:27 address edit & del reply

    기우제 지내겠어요-ㅁ-+ㅋㅋㅋ

    • BlogIcon ::guraffiTy:: 2008/08/18 01:44 address edit & del

      기우제는 무신~
      같이 가면 되는 것을.. ㅋㅋ

  3. BlogIcon konanya 2008/08/18 08:27 address edit & del reply

    오늘오후까지 비가 온다니까..
    내일은 멋진 구름들 볼 수 있지 않을까요?
    그렇게 무덥지도 않아서 여행하기 그만일듯.. ㅋㅋ

  4. BlogIcon 철판용석 2008/08/19 10:09 address edit & del reply

    태풍이 올라 온다던데... ㅋㅋㅋ

    올해는 장마다 두번 있다던데.... ㅋㅋㅋ

    농담이구요 잘 다녀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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