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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7/01/18 갑갑~ 합니다... (5)
  3. 2007/01/17 시니컬 (3)
  4. 2007/01/16 바다를 품에 안은 마을..
  5. 2007/01/16 녀석의 쎈쓰~ (2)
  6. 2007/01/16 그리고 일찍이 항구였다
  7. 2007/01/16 어딜가나... (1)
  8. 2007/01/15 anchor
  9. 2007/01/15 경암동 철길 (3)
  10. 2007/01/15 시레기

timeless



언제쯤 시간의 압박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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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allen angel 2007/10/16 17:41 address edit & del reply

    크리스마스 이브 전나 안습...

갑갑~ 합니다...

엄청난 무게로 내 어깨를 짓눌렀던 장비들...



그래도 사무실에 갇혀 있는것 보다는 훨씬 낫죠.. ^^



거참.. 없던 역마살이 생겨 버려서 큰일입니다..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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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순곤 2007/01/18 19:42 address edit & del reply

    우연히 지나가다 들렀습니다.
    바디에 장착된 렌즈의 정체가 궁금합니다 ;ㅁ;
    후드만 얼핏 봐서는 ZF zeiss Planar 같습니다만 ;ㅁ;

  2. BlogIcon 순곤 2007/01/18 19:42 address edit & del reply

    아닌것 같기도 하고..;;

    • BlogIcon ::guraffiTy:: 2007/01/19 09:33 address edit & del

      어쩌죠.. 50mm 1.8 인데요.. ㅋㅋ
      뭐.. 결과물 뽑아주는건 짜이즈 부럽지 않게 뽑아 주긴 합니다만.. ㅎㅎ

  3. BlogIcon 미지수™ 2007/01/18 23:43 address edit & del reply

    아니 바쁘담서 어딜 그리 쏘 다니시는 거에욧!!

    • BlogIcon ::guraffiTy:: 2007/01/19 09:34 address edit & del

      사진 날짜를 봐라...
      12월 24일이다.. ㅠㅠ

시니컬



어찌보면 시니컬, 어찌보면 코믹한 녀석들의 눈빛..
한가지 분명한건 나를 반기주지는 않았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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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쿠릉 2007/01/21 00:20 address edit & del reply

    표정 참 쿨하네요.ㅋㅋ 연륜이 보이는 표정이네요.ㅎㅎ

    • BlogIcon ::guraffiTy:: 2007/01/22 01:46 address edit & del

      저는 지금 다시 보니 저녀석 눈빛이..
      아무 생각 없어 보이는 군요.. -_-;;

  2. BlogIcon fallen angel 2007/10/18 21:51 address edit & del reply

    잡종인데 저거....

바다를 품에 안은 마을..

바다가 보이는 동네야 전국을 뒤지면 수도 없이 나오겠지만...



뭐.. 각자의 개성이 있지 않겠습니까..





사람 냄새가 나고 금난초를 가슴으로 볼 수 있는 그런 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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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석의 쎈쓰~



민망한(?) 장면 찍을때는 눈을 감아주는 쎈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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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쿠릉 2007/01/17 00:05 address edit & del reply

    주렁주렁...이군요.
    개표정 보고있자니 웃기군요.ㅎㅎ

    • BlogIcon guraffity 2007/01/17 00:37 address edit & del

      찍을때는 저녀석이 파인더 안에 들어왔는지도 모르고 있었는데 나중에 모니터로 보니 저러고 있더군요.. 약간은 난감해 하는 표정?? ^^

그리고 일찍이 항구였다



어렸을땐 저런 자전거 가져 보는게 소원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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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나...

저는 어딜가나 강아지만 보면 정신 못차립니다요.. -0-;;;



저놈이 뭐하나~ 하는 관심의 표현..




에라~ 간식이라도 줄까 했더니 것도 아니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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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tudyworm 2007/04/05 00:06 address edit & del reply

    멍!!ㅎㅎㅎ 이뻐라 ㅎㅎㅎ

anchor

째보 선창에 도착하자마자 내 눈길을 끈 것은..



잠시 쉬는걸까.. 아니면 퇴역한걸까..



예네들은 잠시 쉬는걸로는 보이지 않는데...

p.s : 어제 썼던 포스트를 날려 먹으니 그때 그 말들이 않나오는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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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암동 철길

"나 셔터질 하러 군산 갔다왔어" 이러면 대부분 하는 말이
"거기에 뭐가 있는데 거기까지 갔다와?"
"어.. 그.. '철길마을' 이라고 아나? 가끔 티비에 나오는 조그만 집들 사이로 아슬아슬하게 기차 지나 가는데"
이래야 물어보는 사람들의 반쯤이 아~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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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기차 않다닌다는 동네 아주머니의 거짓 제보에 속아 다른데 먼저 들렀다 와서
기차 지나가는 모습은 없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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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TENDER SMILE 2007/01/15 18:27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지난주말에 갔다왔었다죠..사진 잘 봤습니다.

  2. BlogIcon fallen angel 2007/10/18 21:10 address edit & del reply

    크리마스때 이랬군....풉....

시레기

김장을 하고서 나온 무청으로 만드는 시레기..
이름은 없어보이지만 겨울철 요긴한 비타민공급처이자 사찰음식에서도 빼놓을수 없는 중요한 재료..

근데, 이곳 경암동 분들이 해 드시는 시레기는 걱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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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기차가 지나다니는 곳이라 선로에 잠깐 앉았을 뿐인데도 시커먼 먼지가 나오던데..
길 건너편 이마트에서는 깨끗한 시레기 팔고 있겠지?

세상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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