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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1/15 시레기
timeless
trip around/20061224-군산::해망동 2007/01/18 12:53
언제쯤 시간의 압박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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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갑~ 합니다...
trip around/20061224-군산::해망동 2007/01/18 12:48
엄청난 무게로 내 어깨를 짓눌렀던 장비들...

그래도 사무실에 갇혀 있는것 보다는 훨씬 낫죠.. ^^

거참.. 없던 역마살이 생겨 버려서 큰일입니다.. 허허~
그래도 사무실에 갇혀 있는것 보다는 훨씬 낫죠.. ^^
거참.. 없던 역마살이 생겨 버려서 큰일입니다..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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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컬
trip around/20061224-군산::째보 2007/01/17 00:48
어찌보면 시니컬, 어찌보면 코믹한 녀석들의 눈빛..
한가지 분명한건 나를 반기주지는 않았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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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품에 안은 마을..
trip around/20061224-군산::해망동 2007/01/16 23:51
바다가 보이는 동네야 전국을 뒤지면 수도 없이 나오겠지만...

뭐.. 각자의 개성이 있지 않겠습니까..


사람 냄새가 나고 금난초를 가슴으로 볼 수 있는 그런 마을.. ^^
뭐.. 각자의 개성이 있지 않겠습니까..
사람 냄새가 나고 금난초를 가슴으로 볼 수 있는 그런 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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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석의 쎈쓰~
trip around/20061224-군산::해망동 2007/01/16 23:47
민망한(?) 장면 찍을때는 눈을 감아주는 쎈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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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일찍이 항구였다
trip around/20061224-군산::해망동 2007/01/16 00:48
어렸을땐 저런 자전거 가져 보는게 소원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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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나...
trip around/20061224-군산::해망동 2007/01/16 00:30
저는 어딜가나 강아지만 보면 정신 못차립니다요.. -0-;;;

저놈이 뭐하나~ 하는 관심의 표현..

에라~ 간식이라도 줄까 했더니 것도 아니고만~
저놈이 뭐하나~ 하는 관심의 표현..
에라~ 간식이라도 줄까 했더니 것도 아니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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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hor
trip around/20061224-군산::째보 2007/01/15 21:38
째보 선창에 도착하자마자 내 눈길을 끈 것은..
잠시 쉬는걸까.. 아니면 퇴역한걸까..
예네들은 잠시 쉬는걸로는 보이지 않는데...
p.s : 어제 썼던 포스트를 날려 먹으니 그때 그 말들이 않나오는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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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암동 철길
trip around/20061224-군산::경암동 2007/01/15 17:03
"나 셔터질 하러 군산 갔다왔어" 이러면 대부분 하는 말이
"거기에 뭐가 있는데 거기까지 갔다와?"
"어.. 그.. '철길마을' 이라고 아나? 가끔 티비에 나오는 조그만 집들 사이로 아슬아슬하게 기차 지나 가는데"
이래야 물어보는 사람들의 반쯤이 아~ 그럽니다..
이젠 기차 않다닌다는 동네 아주머니의 거짓 제보에 속아 다른데 먼저 들렀다 와서
기차 지나가는 모습은 없네요.. ㅠㅠ
"거기에 뭐가 있는데 거기까지 갔다와?"
"어.. 그.. '철길마을' 이라고 아나? 가끔 티비에 나오는 조그만 집들 사이로 아슬아슬하게 기차 지나 가는데"
이래야 물어보는 사람들의 반쯤이 아~ 그럽니다..
이젠 기차 않다닌다는 동네 아주머니의 거짓 제보에 속아 다른데 먼저 들렀다 와서
기차 지나가는 모습은 없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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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레기
trip around/20061224-군산::경암동 2007/01/15 16:55
김장을 하고서 나온 무청으로 만드는 시레기..
이름은 없어보이지만 겨울철 요긴한 비타민공급처이자 사찰음식에서도 빼놓을수 없는 중요한 재료..
근데, 이곳 경암동 분들이 해 드시는 시레기는 걱정이 된다..
아직도 기차가 지나다니는 곳이라 선로에 잠깐 앉았을 뿐인데도 시커먼 먼지가 나오던데..
길 건너편 이마트에서는 깨끗한 시레기 팔고 있겠지?
세상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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