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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7/12/17 남의 빤스를 입은듯... (10)
  3. 2007/09/26 free~ (1)
  4. 2007/02/07 홍련암
  5. 2007/01/16 바다를 품에 안은 마을..

하늘은 우릴 항해 열려 있어~


AF-s 12-24 DX


Fisheye 10.5 DX

하늘은 우릴 항해 열려 있어~
그리고 내곁에는 네가 없네.. 이런 젝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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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eS 2008/08/24 22:46 address edit & del reply

    메인에서 보고 들어왔습니다.
    색감이 굉장히 좋네요.
    바디는 무엇을 쓰시는지요?

    • BlogIcon ::guraffiTy:: 2008/08/24 22:50 address edit & del

      후지 5% 쓰고 있습니다~
      날 좋을때는 색을 잘 뽑아 주네요..^^

  2. BlogIcon ccachil 2008/08/24 22:46 address edit & del reply

    멋진 어안의 느낌이 정말 시원하게 느껴집니다!!
    어안 사고 싶어 지는군요...^^b

    • BlogIcon ::guraffiTy:: 2008/08/24 22:50 address edit & del

      네~ 어안 좋아요~
      요즘 거의 바디캡이다 시피 하고 있지요..^^

  3. BlogIcon 또치아빠 2008/08/25 21:44 address edit & del reply

    웅 좋네.. 애덜이랑 휴가갔다온 모양이네..
    쩝~~ 나두 갔으면 좋았을텐데...ㅠㅠ
    난 이번 휴가는 패스~~~~~~~~~~~~

    • BlogIcon ::guraffiTy:: 2008/08/26 17:05 address edit & del

      웅.. 올해는 진짜 운 좋았지.. ㅋ
      당신은 원장되더니 얼굴보기 더 힘들어~

  4. BlogIcon 철판용석 2008/08/26 11:08 address edit & del reply

    젝일에 웃네요 ㅋㅋㅋ

  5. vien 2008/08/26 16:44 address edit & del reply

    역시!! 장비 굿! ㅋㅋㅋㅋ 막 요래~ ㅋㅋ
    경복궁 이후로 사진 찍을 때마다 오빠의 렌즈가 생각나서 죽겠어요 ㅠㅠ
    어쩔거야 ㅠㅠ 나 렌즈-ㅁ- 사줘요...'_';;

    근데-ㅁ-
    진짜 바다사진들 보면 갈껄.. 하는 후회가;;; ㅠㅠ 흑..

    • BlogIcon ::guraffiTy:: 2008/08/26 17:05 address edit & del

      음음..
      이상태에서 내가 캐논으로 확 도망가 버리면
      돌 날아 오겠지?

      그러게 따라오지 그랬어~
      마지막날 비 온거 빼고는 진짜 좋았는데.. ㅎㅎ

    • vien 2008/08/26 17:39 address edit & del

      제가 앞장서지 않을까.. 합니다만-ㅁ- ㅋㅋㅋㅋ

    • BlogIcon ::guraffiTy:: 2008/08/26 21:55 address edit & del

      앞장설꺼라 이거지? 알았으~
      안하면 되는거지 머.. ㅎㅎ

    • vien 2008/08/28 15:24 address edit & del

      좋은 생각이에요 ㅋㅋㅋ
      오빠~ 나 일본갈 때 렌즈~~~ ㅠㅠㅋㅋ

  6. BlogIcon Wooki 2008/08/28 01:19 address edit & del reply

    시원해요~ ^^

  7. 인뎅 2008/09/05 19:16 address edit & del reply

    크흑, 사진을 퍼가고싶은 강한욕구..지만, 어케 퍼가지? ㅋㅋㅋ

남의 빤스를 입은듯...



술먹고 친구네집에서 자고 일어나
갈아 입을 옷이 없어 친구 빤스를 빌려 입은듯
어색한 장비의 구성속에서 나오는
식상한 시선 뻔한 구도의 사진..

이제 내 빤쓰를 입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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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sh73 2007/12/16 20:34 address edit & del reply

    그니깐 빌려입고간 빤쓰는 언제갖고 올텐가???

    머가 어색한 장비구성이야??? 이제 F4에 실증난거야?그럼 얼른 갖고와.

    그나저나 안본지 너무 오래된거 아닌가?

  2. BlogIcon fallen angel 2007/12/17 11:40 address edit & del reply

    전나 지저분하네...니....훈이 빤스도 빌려입었나...좀 글타...
    속옷을 남이랑 공유해서 입지마라...지저분한넘.

  3. BlogIcon guraffiTy ::guraffiTy:: 2007/12/17 13:03 address edit & del reply

    성훈이형꺼 안입었어요.. ㅠㅠ
    형꺼는 저한테 커요.. 억울해효.. ㅠㅠ

  4. BlogIcon 철판용석 2007/12/21 10:15 address edit & del reply

    사진에 대해서는 아무도 말씀을 안하시고 다들 빤쓰이야기군요 ㅋㅋ
    사진 잘보구 가요 ^^

  5. BlogIcon ::littlewitch:: 2007/12/21 23:37 address edit & del reply

    오빠!!! 심심해요!!!ㅜㅜ

    계속 안놀아주면;;;

    어제 만난 그런 아찌들 따라간다앗~~~!!!

  6. 인뎅 2007/12/25 17:42 address edit & del reply

    ㅋㅋㅋ 오로지 빤쓰얘기-
    아무튼, 같은구도의 사진이라도...찍는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보는 사람이 느끼는..음..그것은 틀리지 않을까요.. 하하하하...(뭔, 헛...소리)

  7. BlogIcon Wooki 2007/12/29 17:47 address edit & del reply

    돌려입으세요

free~



free as a 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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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또치아빠 2007/09/26 10:07 address edit & del reply

    간만에 올렸네..
    이제 바쁜건 좀 낳아졌나??

    푹쉬고~ 메리 추석하시게~~~

홍련암

유난히 까칠했던 2004년 크리스마스..
동호회 사람들이 농담반 진담반으로 "쏠로들 모여서 크리스마스에 출사나 가자!"

농담인줄 알았다.. 진짜 가더라.. -_-;;

여차저차 하여 도착한 낙산사, 그중에서도 홍련암..



암자의 마루 밑으로 파도 치는 모습은 보지 못했지만 보지 않아도 된다..



많은 사람들.. 사람 많은건 질색이다.. -_-



우리 일행이 다녀간지 얼마 않되어 강원도에 큰 산불로 낙산사가 소실되어 버렸다..
홍련암은 무사하다는데 다시 가 봐야지..

사람만 바글거리지 않는다면 정말 좋은 곳이다.. ^^

(예전 필름창고 뒤져서 꺼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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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품에 안은 마을..

바다가 보이는 동네야 전국을 뒤지면 수도 없이 나오겠지만...



뭐.. 각자의 개성이 있지 않겠습니까..





사람 냄새가 나고 금난초를 가슴으로 볼 수 있는 그런 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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