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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4/18 안압지 야경~ (2) (1)
- 2009/06/29 어느 더운날의 잠실대교 야경~ (4)
- 2009/06/09 대부도에서의 한때 (10)
- 2009/05/28 본격적인 테러사진~ >.< (5)
- 2009/05/21 anxiety.. (2)
- 2009/05/13 그놈들의 사정 (7)
- 2009/05/06 간만에 야경 & come back again (6)
- 2008/08/26 the ice age (6)
- 2008/08/26 the halo (3)
- 2008/08/24 하늘은 우릴 항해 열려 있어~ (15)
안압지 야경~ (2)
theme/reflection 2010/04/18 23:06
올해의 안압지 야경은 여기까지~
나중에 다시 B컷을 건져 올릴지 모르겠지만 일단 올해는 여기까지~
나중에는 혼자가서 HDR용 사진으로 담아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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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더운날의 잠실대교 야경~
viewpoint/story 2009/06/29 22:40
지난 금요일,
더워서 장비고 뭐고 다 집어 던지고 싶어지던 저녁..
(결국 삼각대는 성훈이형네 집에다가 던져놓고 도망쳤지만;;)
다리위에 불 켜지는 시간도 예년보다 5분정도 늦고~
이런 파란 하늘을 찍을 수 있는 매직아워에는 경관조명도 않켜주시고~
(어쩐지 찍으러 오는 사람이 없드라;;;)
그래도 유일하게 자랑질 할 수 있는 분야인 야간촬영이기에
우격다짐으로 한컷 만들어서 왔다..
간만에 생존해 있음을 알리는 의미에서 한장 포스팅..^^
더워서 장비고 뭐고 다 집어 던지고 싶어지던 저녁..
(결국 삼각대는 성훈이형네 집에다가 던져놓고 도망쳤지만;;)
다리위에 불 켜지는 시간도 예년보다 5분정도 늦고~
이런 파란 하늘을 찍을 수 있는 매직아워에는 경관조명도 않켜주시고~
(어쩐지 찍으러 오는 사람이 없드라;;;)
그래도 유일하게 자랑질 할 수 있는 분야인 야간촬영이기에
우격다짐으로 한컷 만들어서 왔다..
간만에 생존해 있음을 알리는 의미에서 한장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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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에서의 한때
viewpoint/story 2009/06/09 00:46
프랑스 축구대표팀에는 중원의 사령관 지네딘 지단이 있다면
우리에겐 주방의 사령관 원대희가 있다!
대합 양념을 목적으로 양념장을 만들고 있었으나
생 가리비에 적용해 본 결과 급 용도 변경~ 하야~
가리비 회의 양념으로 바뀌었던 그 양념장 만드는 중..^^
무척이나 굥스러우신 이분~
아.. 굥이지 참.. -ㅅ-;;
우리에겐 주방의 사령관 원대희가 있다!
대합 양념을 목적으로 양념장을 만들고 있었으나
생 가리비에 적용해 본 결과 급 용도 변경~ 하야~
가리비 회의 양념으로 바뀌었던 그 양념장 만드는 중..^^
무척이나 굥스러우신 이분~
아.. 굥이지 참.. -ㅅ-;;
정말이지 원없이 먹었던 가리비 회~
마지막에는 내 손가락의 살점이 들리는 작은 사고가 있어서
마지막 회 한접시는 아마도 피조개 였다는.. -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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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테러사진~ >.<
viewpoint/story 2009/05/28 00:36
경주 사육여행중에 먹었던 쐬주 & 고기~
맥주의 존재가치를 안드로메다로 날려주신 알로에 소주~!
알로에소주 따르는 모습은 요기로~ http://mindmap.tistory.com/62
고깃집 이름은 까먹었으나 알바생의 화려한 손놀림과
사장님의 세심한 베려가 돋보였던 정말 기분 좋았던 그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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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point/untitled 2009/05/21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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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들의 사정
viewpoint/untitled 2009/05/13 00:17
이른 새벽, 일출 한번 보겠다고 작정하고 달려간 문무대왕릉,
현준이의 격렬한 드라이빙으로 시간에는 맞추었으나 대왕님께서 일출을 허락하지 않으셨다..
그냥 물러서기에는 허무했기에 새우깡 한봉지 사들고 닭메기 사냥~
후끼약~! 비명을 지르고 있는놈이 낮은 코스로 진입해서 새우깡을 물으려고 하는 찰나, 고개 쳐박고 있는놈이 급강하로 채간다.
역시 사는건 마지막에 먹는놈이 이기는겨~
아놔~! 앞에 있는놈의 방해로 뒤에놈은 포인트를 놓쳐 버렸다! ㅋㅋ
결국 두놈 다 못먹고 다른놈이 채 갔음~
머리 까만 놈은 웬지 앙드레김의 매직으로 칠한 머리를 생각나게 한다.
간식 풀어주는 사람에게 포즈 한번 취해주는 착한 녀석~
나는 언제쯤 일출 포인트에서 오여사 한번 영접 해 볼까나~ -ㅅ-;;
현준이의 격렬한 드라이빙으로 시간에는 맞추었으나 대왕님께서 일출을 허락하지 않으셨다..
그냥 물러서기에는 허무했기에 새우깡 한봉지 사들고 닭메기 사냥~
후끼약~! 비명을 지르고 있는놈이 낮은 코스로 진입해서 새우깡을 물으려고 하는 찰나, 고개 쳐박고 있는놈이 급강하로 채간다.
역시 사는건 마지막에 먹는놈이 이기는겨~
아놔~! 앞에 있는놈의 방해로 뒤에놈은 포인트를 놓쳐 버렸다! ㅋㅋ
결국 두놈 다 못먹고 다른놈이 채 갔음~
머리 까만 놈은 웬지 앙드레김의 매직으로 칠한 머리를 생각나게 한다.
간식 풀어주는 사람에게 포즈 한번 취해주는 착한 녀석~
나는 언제쯤 일출 포인트에서 오여사 한번 영접 해 볼까나~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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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야경 & come back again
viewpoint/story 2009/05/06 10:03
옥여사의 제안으로 나섰던 오랫만에 한강 야경..
열린 음악회 때문에 매직아워고 뭐고 없고 사람은 득시글 거리고 배달시킨 통닭은 오지도 않고~
했지만 함께여서 즐거웠던 시간들.. ^^
창고에 사진 많이 쌓아 뒀으니 이제 슬슬 다시 움직여 볼까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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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ce age
viewpoint/story 2008/08/26 22:08
나에게 있어서 올 여름은 내 서른이 조금 넘게 겪은 여름중 가장 힘들었던 여름이 아닌가 싶다.
열대지방처럼 습하고 더운 날씨는 쉴새없이 땀을 흘리게 만들었고
땀과 함께 사고기능도 함께 몸 밖으로 배출되어 버리는 느낌이라 업무도 진전이 없었다.
이제 그 더위는 한풀 꺾였지만 내 몸이 느끼기에는 지구가 미친게 아닌가 싶다.
이러다가 갑자기 빙하기에 접어들면 다들 어떻게 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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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alo
viewpoint/story 2008/08/26 21:54
저 해무리가 보일때 부터 알아 봤었어야 하는거였다.. -_-;;;;
상욱이의 3번째 양떼목장 도전이 실패한 직후 주차장에서의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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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우릴 항해 열려 있어~
viewpoint/story 2008/08/24 22:42
AF-s 12-24 DX
Fisheye 10.5 DX
하늘은 우릴 항해 열려 있어~
그리고 내곁에는 네가 없네.. 이런 젝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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