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더워서 장비고 뭐고 다 집어 던지고 싶어지던 저녁..
(결국 삼각대는 성훈이형네 집에다가 던져놓고 도망쳤지만;;)
다리위에 불 켜지는 시간도 예년보다 5분정도 늦고~
이런 파란 하늘을 찍을 수 있는 매직아워에는 경관조명도 않켜주시고~
(어쩐지 찍으러 오는 사람이 없드라;;;)
그래도 유일하게 자랑질 할 수 있는 분야인 야간촬영이기에
우격다짐으로 한컷 만들어서 왔다..
간만에 생존해 있음을 알리는 의미에서 한장 포스팅..^^
더워서 장비고 뭐고 다 집어 던지고 싶어지던 저녁..
(결국 삼각대는 성훈이형네 집에다가 던져놓고 도망쳤지만;;)
다리위에 불 켜지는 시간도 예년보다 5분정도 늦고~
이런 파란 하늘을 찍을 수 있는 매직아워에는 경관조명도 않켜주시고~
(어쩐지 찍으러 오는 사람이 없드라;;;)
그래도 유일하게 자랑질 할 수 있는 분야인 야간촬영이기에
우격다짐으로 한컷 만들어서 왔다..
간만에 생존해 있음을 알리는 의미에서 한장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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