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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es
viewpoint/untitled 2007/12/26 01:46
저멀리 이역만리 짱꼴라국 춘장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짬상욱이와의 메신저 대화와 코딩질로 발라버린 메롱 크리스마스여!!
그나마 사진을 찍을수 있었던 지난 가을을 추억하며..
@묘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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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7 - [portrait] - one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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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ki 2007/12/29 17:42
저멀리 이역만리 춘장의 늪에서 빠져나올라고 나름 발광하는 그 녀석 입니다. ㅋㅋ
그러게 네이트온 지키미인 제가 있으니 나가시라고 그렇게 간청했건만 ...
역쉬 코딩질은 크리스마스날에 하는게 지대죠!! ==b Orz...
흑흑..
그나저나.. 저 태그들... 멋지군효~!
남의 빤스를 입은듯...
viewpoint/B-cut 2007/12/17 09:27
술먹고 친구네집에서 자고 일어나
갈아 입을 옷이 없어 친구 빤스를 빌려 입은듯
어색한 장비의 구성속에서 나오는
식상한 시선 뻔한 구도의 사진..
이제 내 빤쓰를 입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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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서른에 고생한 지혜.. ㅋㅋ
하도 오랫만에 카메라를 잡아서 감을 잃었다는 변명만이 입에 맴돌뿐..
color of autumn
viewpoint/story 2007/11/06 13:08
@ 남이섬
오랫만입니다.. ^^
몸살감기와 맞바꾼 사진 한장..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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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uya 2007/11/07 16:40
어 이거 사진 좋은데요? 큰 사진 있음 저 줘요... 바탕 화면하게... ㅡ,ㅡ^
나도... 나도 이번주엔 어디 함 나가볼까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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停 과 動 #2
viewpoint/story 2007/10/09 23:57
움직이는 것과 멈춰있는 것이 공존하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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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가시게나..
viewpoint/story 2007/09/26 22:26
우공, 잘 가시게나..
그대 가는 길은 서글프나 내 입이 즐거운건 어쩔수 업구료..
내 그대의 고통은 잊지 않으리니 부디 편히 가시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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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viewpoint/untitled 2007/09/26 01:39
free as a 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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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ye
theme/reflection 2007/09/21 01:41
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냥이 눈~
선입견을 버리고 보면 마냥 빠져들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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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raffiTy:: 2007/09/22 22:40
이 곤냥씨가 나름 접대묘라 턱 긁어주면 그릉그릉~
하고 있긴 했는데..
문제는 이거 찍을때 열심히 그루밍중이시라
원래는 눈 자체에 촛점을 맞출라 그랬는데 실패죠..
그래도..
이뿌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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